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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ursday, August 29, 2019

한국언론사망성명서 - 온라인시민운동


 어디서부터 꼬였는지 모르겠다.
 알렉산더는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칼로 잘라서 풀었다고 하는데, 우리의 눈앞에 보이는 이 더러운 매듭은 너무 커서 한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.
 감시자에서 나팔수로 변질해버린 언론은 부끄러운줄 알아야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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